박주용 대표 맛집 탐방 성수동 ‘대성 갈비’

박주용 대표 맛집 탐방 성수동 ‘대성 갈비’
[용인 소비자 저널]

-박주용 대표 맛집 탐방 서른 일곱 번째 이야기-

▲사진=성수동에 위치한 ‘대성 갈비’고객들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용인 소비자 저널

오늘은 손에 꼽히는 돼지 갈비 맛집을 찾았다. 돼지 갈비의 성지(?)는 어디 일까? 많은 언론들이 3곳을 꼽는다
첫 번째 성수동 ‘대성 갈비’
두 번째 인천 남동구 ‘부암 갈비’
세 번째 마포에 ”조박 집”을 꼽는다.

개인적으론 묵동 이라는 지역에 ‘태릉 배 밭 갈비’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봉피앙 ‘백제 갈비’를 많이 이야기를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일반인들은 찾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대성 갈비’에 두 배나 비싸기 때문에 부담이 크다.
담양에 ‘승일 돼지 갈비’ 식당도 유명하다.
송추에 있는 송추 ‘가마 골 돼지 갈비’도 내 입맛에는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역시 가성 비로는 ‘대성 갈비’가 최고 인 듯 하다.
이 집은 대략 18년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사진=성수동’대성 갈비’ 한상 차림 ⓒ용인 소비자 저널

얼마 전 이 집을 찾았을 때는 오후 6시에 가서,기다리다 지쳐 포기하고 이 번이
두 번째 찾아 결국 맛 볼 수 있었다. 5시 30분에 도착해서 1시간 기다리고, 오후 6시 30분 경 입장 할 수 있었다.
양념게장은 리필 시에는 2천원을 받는다.

▲사진=’대성 갈비’ 구워진 갈비와 물 냉면 ⓒ용인 소비자 저널

참고로 단체로 갈 경우에는 미리 예약하면 편하게 즐길 수 다.

맛집들 중 불친절한 식당이 많이 있지만, ‘대성 갈비’는 숯불에 불판도 갈아 달라고 하면 친절 하게 잘 갈아주고 친절이 몸에 뵈어 있다.
친절하고 맛있는 식당은 재 방문 의사가 훨씬 높다.

그리고 냉면은 조금 별로 이다. 사실 냉면은 맛집들이 너무 많으니까!

▲사진=성수동 ‘대성 갈비’약도 ⓒ용인 소비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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