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문가칼럼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에세이_73 인간과 반려동물의 관계

    [용인 소비자저널=김종우 칼럼니스트] 인류의 초기에는 사냥동물을 통해 식량과 원료로 사용되었고, 추후에는 경제적 동물로 축산과 농업에 활용되었다. 애완동물로는 양육자의 정서적 요구를 충족시키며, 사랑과 책임감을 느끼게 되는 존재로 인식하게 되었고, 반려동물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에게 애정과 심리 안정등을 제공 하고 있다. 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로 부르는 사람이 많아지므로 국내에서도 사람과 동물 사이의 유대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과거와 달리 […]

[김성철 칼럼] 들꽃 향기 가득한 춘단씨의 음식 이야기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어울림의 식탁      부산 기장, 남도음식, 들꽃이 있는 집 들꽃은 인간이 의도적으로 파종 또는 재배하지 않은 야생(들)에서 자라는 꽃이다. 神이 창조한 두가지, 자연과 인간은 태생적으로 서로를 연모하는 운명 공동체다. 그래서 재배되지 않은 들꽃은 치장 없이도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 들꽃은 이름을 뽐내지 않는다. ‘들꽃이 있는 집’은 수라연, 서라벌, 한가람 등 요즘의 세련된(?) 한정식집 이름과는 다른 느낌으로 […]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에세이_68 아르헨티나 반려동물용품 시장동향

  [용인 소비자저널=김종우 칼럼니스트] -아르헨티나 반려동물 시장, 지속성장 추세 유지 전망-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해 IoT등을 활용한 스마트 반려동물 용품으로 차별화 전략 필요- ① 상품명·HS Code(6단위) 420100 HS COOD 품목명 420100 동물용 마구(고삐줄, 끈, 무릎받이, 재갈, 안장용 방석, 안장에 다는 주머니, 개용 코트와 이와 유사한 것을 포함하여, 어떤 재료이든 상관없다. 230910 개나 고양이용 사료(소매용으로 한정한다) ② 시장동향 아르헨티나는 반려동물 […]

[김종우 칼럼] 반려동물산업에세이_63 미국 반려동물 식품 시장 동향

  [용인시 소비자저널=최규태 기자] 식품, 음료를 비롯한 소비재 부문 시장조사 업체인 Packaged Facts의 분석(2022년 9월 기준)에 따르면 미국에서 고급∙신선 반려동물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세를 주도하면서 2021년 399억 달러였던 미국의 반려동물 식품 소매 판매액이 연간 8.8% 증가해 2026년에는 총 60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22년에는 2020년 및 2021년의 증가세와 대비해볼 때 다소 완화됐지만 여전히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의 반려동물 식품 매출과 관련된 위험 […]

[김준호 칼럼] 생리활성 펩타이드 구성으로서의 히스디틴과 활성탄

김준호 아우라연구소장 소비자저널 의학전문칼럼리스트 PENTAPEP(펩타이드)는 글리신-히스티딘-아르기닌-알라닌-라이신 5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Polypeptide로 면역조절 및 항박테리아 활성을 갖는 생리 활성 펩타이드 복합체를 말한다. 단백질구성 아미노산중 하나인 히스티딘(Histidine)은 그리스어로 조직이라는 의미로 체내에서 지방의 분해를 활성화 하고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손상을 막아주는 동시에 백혈구, 적혈구 생성 촉진, 스트레스나 만성관절염을 완화시키는 기능을 한다. 히스티딘은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에 약 11%가 함유되어있으며 아민기가 있는 아르기닌, 라이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