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구, 지역 아동 센터 청소년 30여명 진로 체험 견학 

▲사진=수지구 청소년 진로 체험하는 청소년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용인 소비자 저널
[용인 소비자 저널=최규태 기자]  용인시 수지구는 8일 관내 지역 아동 센터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 견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직업이나 진로와 관련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소개해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서다.

참여자들은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한국 잡월드에서 직업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미래 유망 직업, 직무관련 정보 등을 파악하고 진로 설계관에서 다중 지능 검사로 재능과 적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센터 청소년들이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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