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버텨가며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연극 < 복희씨 >

연극 <복희씨>가 ‘동숭무대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아픔을 버텨내며 살아가는 싱글 맘과 그 주변 사람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을 다룬 이 연극은 극단 22세기 씨어터의 첫 창작극으로 국내에서 초연이 되는 작품이다. ▲사진=’복희씨’ 출연진들 22세기 씨어터 제공ⓒ용인소비자저널 미국 뉴욕 드라마리그 디렉팅 펠로우로 활동한 연출가 장명식이 이끄는 극단 22세기 씨어터에서…

용인시, 지역 예술인 지원 확대 위해 문화예술 공모사업 신설

-오는 21일까지 수요 문화마당·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모집- ▲사진=용인시 제공ⓒ용인소비자저널 [용인소비자저널=박지상기자]  용인시가 지역 예술인 지원 확대를 위해 문화예술 분야의 두 가지 공모사업을 신설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공모사업은 ‘수요 문화마당’과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이다. 각 7500만원 씩 총 1억 5천만원 규모다. 수요 문화마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