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서호미술관 십자가 공예전-

[용인 소비자 저널=최규태 기자]  지난 달 경관이 아름다워 많은 분들이 찾는 남양주 금남리에 위치한
서호미술관을  찾았다. 이날은 기독교 도예가 윤성경 작가의 십자가 도예전이 전시 중 이였다.

▲사진=윤석경 도예가가 직접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손에 들고 있는 작품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의 형상을 담았다고 한다.ⓒ용인 소비자 저널
▲사진=윤석경 도예가의 작품 중 하나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의 뒤안길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용인 소비자 저널

 

▲사진=액자형 도자기 작품으로 항상 기뻐하라는 선경 말 씀을 기록하고 있다.ⓒ용인 소비자 저널

이  작품전은 미술관측의 요청으로 2월까지 계속 된다.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고 하니 꼭 한번 가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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