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용인 시청 전경 ⓒ용인 소비자 저널

– 용인시, 설계 컨설팅 감사로 18억원 절감 등 사전감사 호평 –

[용인 소비자 저널=최 규태기자]  용인시는 설계 컨설팅 감사로 예산 18억원을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 자체감사 우수사례 평가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도는 각 시군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할 수 있도록 매년 도내 31개 시군의 감사 우수사례를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2018년부터 도입한 설계 컨설팅 감사로 18억원의 예산 절감 등 사전감사에 주력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는 정책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설계의 타당성?경제성을 미리 분석해 안전?품질?환경 관리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감사제도를 발굴해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정책감사를 펼쳐 청렴도시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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