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후변화체험 교육센터 자원봉사자 10명 모집 
▲사진=용인시 소재 기후변화 체험 교육센터 용인시 제공 ⓒ용인시 소비자저널
[용인시 소비자저널=최규태기자]   용인시는 오는 21일까지 처인구 남동 기후변화체험 교육센터에서 안내 업무를 할 자원봉사자 10명을 모집한다.

기후변화와 환경교육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의 성인으로 화~일요일 주 2회 이상 장기봉사가 가능한 사람이면 된다.

봉사자들은 사전 교육을 이수 후 요일별로 오전 오후로 나눠 일 4시간씩 기후변화체험 교육센터 방문객에게 체험프로그램 안내 등 간단한 업무를 하게 된다.

봉사자들에게는 소정의 식대와 교통비가 지급되며, 자원봉사사이트 1365의 봉시시간이 인정된다. 또 센터에서 주관하는 환경교육 활동가 양성과정 및 역량강화 교육 시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용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을 참고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방문?이메일?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커져 센터를 찾는 이용객이 늘고 있어 봉사자를 모집하게 됐다”며 “환경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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