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복지취약계층 전수조사로 복지 사각지대 선제적 해소!

-2인 이하 주거급여 약 4,600가구, 1인 가구(만 50~64세) 1,177가구 등 전수조사- 중랑구가 2021년 복지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만50~64세 1인 가구 등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 구는 먼저 오는 27일까지 주거급여 2인 이하 약 4,600여 가구의 생활실태 파악을 위한…

경기도,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신청 기준만 되면 생계급여 받을 수 있어

-단 고소득·고재산 부양의무자가 있는 가구는 부양의무자 기준 계속 적용- 경기도가 올해부터 보건복지부 기준에 따라 노인, 한부모 수급권자 가구에 대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 이 기준이 폐지되면 저소득 취약계층은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소득과 재산 기준만 충족하면 생계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