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용 대표 맛집 탐방 삼성동 ‘아야진’생태찌개

[용인 소비자 저널]

-박주용 대표 맛집 탐방 마흔 일곱 번째 이야기-

얼큰한 생태찌개가 생각 날 때면 가끔 들리는 삼성동의 ‘아야진’ 생태찌게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맛집이다 보니 가격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일 인분에 18,000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몰리는 식사 시간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장사가 잘되는 곳 이기도 하다.

오늘은 마침 이름만 대면 알만한 정치인 분들이 많이 들 오셔서 옆 테이블에서 식사들을 하시고 계신다. 유명한 집이라 그런지 유명인들도 많이 찾는 것 같다.

▲사진=삼성동에 위치한 ‘아야진’ 생태 찌개 ⓒ용인 소비자 저널

밑 반찬들도 맛깔스러운 것들로 입 맛을 돋우는데 부족하지 않다. 찌개가 끊기 전에 마른 김에 간장을 찍어 밥을 싸 먹는 것도 일품이라 하겠다.

▲사진=’아야진’ 생태찌게 밑 반찬들 ⓒ용인 소비자 저널

예전에 우리나라에 흔했던 생태가 사라지면서 지금은 정말 귀한 몸이 된 생태 어서 우리나라 국민들 식탁으로 다시 돌아 와주길 바래본다. 언제든 삼성동에 올 일이 있다면 한번은 들려 맛 보길 권해본다 .

▲사진=’아야진’생태찌개 식탁 세팅 지 ⓒ용인 소비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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