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그린비’의 힘찬 출발

-‘그린비’ 생 과일 전문 카페 오픈 –

▲사진=그린비 꽃부케 이미지 ⓒ용인 소비자저널

 

[용인 소비자저널=최 규태기자]  카페 ‘그린비’ 엄 영배 대표(이하 엄대표)는 올 3월 용산역사 안에 생과일쥬스 점포를 오픈했다.

엄대표는 ‘과일 유통업를 다년간 경험하며 과일의 신선도와 가장 달고 맛있는 상태로 쥬스를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한다.

▲사진=카페 ‘그린비’ 판매 상품 ⓒ용인 소비자저널

따라서 신선한 과일을 저렴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그린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철 용산역사에 자리를 마련한 “카페 그린비”는 생과일쥬스를 판매하는 매장이다.

또한 엄대표는 ‘가장 좋은 상태의 신선한 과일을 공급 받아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질 좋은 생과일쥬스를 공급할 수 있다고 자신’ 하였다. 현재 용산역 역사에 자리한 ‘그린비’에 고객들에 반응 또한 뜨겁다고 한다.

이어 엄대표는 ‘용산역사 점포를 1호점으로 점포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포부를 밝혔으며’ 일반적인 프렌차이즈 점포와 달리 상호만 쓰고 “과일 구매부터 모든 운영에 관련된 노하우 전수방식의 프렌차이즈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카페’그린비’ 상품 ⓒ용인 소비자저널

따라서 사업을 시작하는 많은 예비 사업주들에게 큰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좋은 아이템에 프렌차이즈 사업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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